안녕하세요 미리입니다. 배우 박하선이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을 벗는 남자의 싱글’에서 남편 류수영과의 결혼 초기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류수영이 임신 중 소시지를 먹고 집에 오자마자 화를 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류수영은 박하선을 “동물 같다”고 회상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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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부부싸움, 그날의 지각 사건과 소시지 사건 박하선이 결혼 초기 임신 당시 남편 류수영과 크게 싸웠다고 폭로했다. 당시 류수영은 박하선과 약속한 시간보다 한 시간 이상 늦었고, 박하선은 추운 겨울날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류수영이 도착했을 때 손에는 편의점 소시지를 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하선은 “남편이 편의점 음식을 정말 좋아하는데 저는 못 먹게 해준다. 그런데 한 시간 동안 안 와서 먹지 말라는 걸 다 먹고 소시지만 먹고 돌아왔다”고 당시 화가 났던 상황을 설명했다.

류수영은 “동물 같았다”고 말했다. 류수영은 이날 박하선의 분노를 보고 “동물 같았다”고 비유하며 폭소를 터뜨렸다. 이 말을 듣고도 박하선은 “너무 화가 나서 남편을 울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집에서 찡그리고 음악을 들었다. 그는 “왜 나한테 혼나면서 음악을 듣냐”며 더욱 화를 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문을 열었고, 라디오가 켜져 있는 부엌에서 류수영이 울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혀 폭소를 터뜨렸다.
음식을 두고 또 부부싸움 반복되는 메뉴에 대한 불만 박하선은 류수영이 만든 음식을 한 번 보고 “이거 또냐”고 반응했다고 한다. 이에 김준호는 “돼지볶음을 12번, 라면을 60번 연속 먹였다”고 박하선을 변호했다. 류수영은 요리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박하선은 같은 메뉴가 계속 반복되는 것에 지쳤던 것 같다.
결혼 생활 속 작은 갈등 박하선은 “그 이후로 류수영을 울린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혼 초에는 사소한 일로 다툼이 많았으나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며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신혼생활에서 흔히 겪는 일인 것 같다”, “류수영 너무 귀엽다”, “두 커플 케미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응이있었습니다.
박하선과 류수영의 에피소드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특히 신혼초에 작은 싸움과 감정의 기복을 겪는 부부들이 많다. 부부싸움이나 연인간의 갈등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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