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김해시는 2025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키오스크, 테이블주문, 서빙로봇 등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해 기업 경쟁력과 자생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시설개선비(공급가액) 70%(최대 200만원)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김해시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다. 소상공인은 연간 매출, 사업 기간, 매장 면적 등 경영 현황과 사업 계획 등을 토대로 우선적으로 선정된다. 또한, 운영하고 계신 매장이 생활밀착형 40개 업종 국세청 국세통계, 제로페이 가맹점, 중소기업 경영대상 수상 경험이 있거나, 조기 사업 추진 계획이 있는 경우 2025년 상반기 선택 시 추가 포인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엔터테인먼트 및 엔터테인먼트, 명품 엔터테인먼트 관련 산업 및 전년도 매출 증빙을 제공할 수 없는 기업은 제외됩니다. 사업신청 기간은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6주간이며,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지참하여 김해시청 민생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일 기자 [email protected]